[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3에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인 아이컴포넌트가 강세다.
디스플레이용 필름 생산업체인 아이컴포넌트는 삼성전자에 휘는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아이컴포넌트는 전일대비 800원(7.41%) 오른 1만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2013(베를린 국제가전 박람회)에서 플랙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노트3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협회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갤럭시노트3에 플라스틱 기반의 깨지지 않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