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술은 친환경 블록식 보강토 옹벽 공법으로써 보강재의 후단이 전폭으로 펼쳐져 수동저항력이 높다. 또 식물자생이 가능한 식생블록과 무식생블록을 조합한 경관 조성이 가능하다.
아울러 폐기물 감량화를 통해 처리비용이 기존 기술대비 30% 이상 낮다는 점이 장점이다.
동부건설 기술관리팀 김남걸 팀장은 "향후 센트레빌 아파트와 시공하는 건축·토목현장에 이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