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하락세로 장을 출발했다.
간밤 뉴욕 증시가 1% 이상 하락한 여파가 일본 시장에도 이어지고 있는 모습.
1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5분 현재 1만 3260.92로 전날보다 0.91%, 122.91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1126.36으로 0.83%, 9.50포인트 내리고 있다.
애플이 판매 둔화 우려에 400달러선을 이탈하자 관련주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샤프, 마루타, 이비덴 등 애플 관련주들이 1~2% 가량 후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