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국제약품의 화장품 브랜드 오리지널 로우는 뿌리는 자외선 차단제인 ‘1초 썬 킬’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SPF50+ PA+++)로 자외선을 완벽히 막고 쿨링 효과가 있어 뜨거워진 피부의 온도를 즉각 낮춰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뿌리기만 하면 자외선이 차단돼 손 세정이 어려운 야외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15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오는 17일 롯데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