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젠틀맨' 뮤비에 출연한 가인이 1일 1식으로 급 몸매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가인은 최근 OSEN과의 인터뷰에서 "촬영 일주일 전에 연락을 받았는데 다이어트를 하기엔 일주일은 너무 짧아 1일 1식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1일 1식의 효과를 두고는 "특별히 효과를 봤다기보다는 마음의 위로가 돼 선택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인 1일 1식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가인 1일 1식, 성공한 것 같은데" "원래도 날씬한데 다이어트까지" "1일1식 나도 도전해볼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가인 1일 1식에 힘입어 그가 출연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6일 현재 8천671만 뷰를 넘어 1억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