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티아라 4인조 유닛 티아라엔포의 1차 포스터와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티아라엔포는 '새로운(New) 4인조 티아라'라는 뜻으로 지연, 은정, 아름, 효민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48초 가량 공개된 티아라엔포 티저 '전원일기'는 드라마 전원일기의 메인 테마가 모티브인 곡으로, 힙합요소와 일렉트로닉이 가미된 펑키하고 강렬한 음악이다.
특히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티아라엔포 멤버들은 올 블랙 또는 올 화이트 톤 란제리룩에 펑크를 가미한 파격적인 복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티아라엔포 티저 공개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티아라엔포는 그동안의 스타일을 과감히 탈피하고 화려한 악세서리와 의상을 통해 4명의 멤버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게 하고 새로운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기성세대의 향수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흥겹게 들을 수 있는 곡이 될 것"이라고 티아라엔포 티저 공개에 덧붙였다. 음원은 오는 5월1일 발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