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에선 다양한 동반성장 방안이 논의됐다. 간담회 이후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은 박준석 아세아환경조경 대표이사와 함께 조경시설물을 생산하는 공장과 식재를 관리하는 분재원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일선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롯데건설은 동반성장 홈페이지(http://winwin.lottecon.co.kr)와 우수협력사 협의체(Lotte Partners)를 운영해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공동 신기술개발, 공동 특허출원 등 협력사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롯데건설의 경쟁력인 만큼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협력사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규 사장을 비롯해 2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