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소비자 심리가 다시 위축세를 보이며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톰슨로이터/미시간대에 따르면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의 78.6보다 하락한 72.3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79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으로 9개월 최저치이기도 하다.
현재 상황지수는 전월의 90.7에서 하락한 84.8로 집계됐고 기대지수도 64.2를 기록해 전월의 70.8에서 크게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