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 2월 미국의 기업재고가 8개월래 가장 더딘 속도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이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2월 기업재고가 전월보다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4% 증가를 하회한 것으로 지난해 6월 이후 최저치이기도 하다.
또 지난 1월 기업 재고 증가폭도 기존 1.0%에서 0.9%로 하향 조정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