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푸드는 프리미엄 냉장햄 '엔네이처(enNature)'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엔네이처는 합성아질산나트륨 등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렸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제품 종류와 가격은 대형마트 판매기준으로 볼비엔나(300g) 5900원, 굽기 쉬운 비엔나(300g) 5690원, 부드러운 프랑크(192g) 3490원.
롯데푸드는 올해 엔네이처 브랜드 매출 460억원 달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2015년까지 1200억원 규모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