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CPI 확정치가 월간 0.5% 상승했고, 전년 대비로는 1.4%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모두 앞서 발표된 잠정치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조화물가지수는 전월비 0.4%, 전년비 1.8% 각각 상승을 기록했다. 연료 및 난방유를 제외한 소비자물가 지수는 전년 대비 1.6% 올랐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