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세진전자가 지분 투자사의 몽골 금광산 생산라이센스 취득 소식에 강세다. 특히 이 광산은 몽골 정부로부터 3.8톤 가량의 금 매장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오후 2시 7분 현재 세진전자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88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세진전자는 지난해 6월 프리굿이 탐사라이센스 중 40234ha지역 금광산에 대해 MV-017064 생산라이센스를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세진전자는 앞서 프리굿 지분 5%를 취득한 바 있다.
회사측은 몽골정부로부터 총 3.8톤의 금매장량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매장된 금의 생산계획 수립 및 추가적인 금,구리에 대한 지역 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