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SK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행당동 한양대학교 HIT관에서 '2013 SK 바이킹 챌린지 예선 오디션'을 개최한 가운데 지원자들이 오디션을 보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바이킹 챌린지' 프로그램은 스펙을 초월한 능력 중심의 열린 채용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기존의 신입사원 채용방식과는 완전히 차별화되어 지원자들의 학력은 물론 외국어 점수 등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며 넘치는 끼와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인재를 선발한다.
이번 '바이킹 챌린지' 프로그램은 전국 주요 5개도시에서 오디션 형태의 예선과 합숙일정으로 미션 수행 능력을 심사하며, 최종 합격한 지원자는 SK그룹 13년 상반기 인턴십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인턴십 결과에 따라서 내년에 공채사원들과 함께 신입사원으로 입사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