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수협은행에서 최초 여성 부행장(비등기 임원)이 탄생했다.
수협은행은 9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소이사회를 개최해 사업본부장(부행장)에 강신숙(사진) 강남지역금융본부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강 부행장은 지난 1979년에 입행해 서초동지점장, 개인고객부장, 심사부장, 서울중부기업금융센터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사)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강 부행장의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2015년 4월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