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에 발표된 일본은행의 추가 완화조치가 투자심리를 계속 끌어올리고 있다는 관측이다.
여기에 달러/엔 환율이 100엔 선에 접근하면서 수출주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9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5분 현재 1만 3269.66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77.07엔, 0.58%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55% 오른 1107.79엔을 기록하고 있다.
엔화의 약세 흐름에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진 자동차와 전자 등 주요 수출주가 강세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