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조인성이 '그 겨울' 후유증을 털어놨다.
조인성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그 겨울)' 종영 후 복수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종영 후 겪었던 후유증을 고백했다.
이날 조인성은 "'그 겨울' 종영하고 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 되게 이상했다. 눈물이 계속 났다. 하염 없이 오전 11시반부터 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인성은 "6개월 하던 일이 끝났을 때 허탈감, 배우로서 현장에서 연기하다가 딱 끊겼을 때의 섭섭함이 있다"고 덧붙였다.
조인성 그 겨울 후유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도 그렇고 조인성도 그렇고 끝나고 많이 울었나보다" "조인성 그 겨울 후유증이 있었다니 의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인성은 최근 종영한 '그 겨울'에서 오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