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카라 구하라와 강지영이 비 오는 날 근황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음악 듣고 있어(音楽聞いてるよ)"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와 강지영은 이어폰을 다정히 나뉘어 낀 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비 오는 날 어울리는 두 사람의 봄 내음 나는 화사한 의상과 깜찍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오는 날 감수성 폭발한 건가요?" "비 오는 날 구하라 강지영, 자매같이 너무 다정하네요" "일본도 오늘 비 오는 날인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8번째 싱글 'Bye Bye Happy Days' 발매, 현지 홍보 활동에 한창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