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아제약 인적분할로 신설된 전문의약품 생산업체 동아에스티가 코스피시장에 재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4일 동아에스티 보통주 700만1588주를 오는 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동아에스티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가를 기준가격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앞서, 동아제약은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회사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신설회사 동아에스티로 나눠졌다.
신설법인 및 존속법인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http:// kind.krx.co.kr)을 참고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