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의 영양제 ‘센트룸’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인 ‘송중기 모바일 알람’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된 이 앱은 평소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현대인이 본인은 물론 가족과 친구, 동료 등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회사는 전했다.
알람을 지정해 놓으면 손쉬운 스트레칭으로 구성된 ‘송중기와 함께하는 꼼지락 영양체조’가 자동 재생된다. 영양체조는 아침·점심·저녁 등 상황에 따른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동영상이나 사진을 메시지와 함께 미리 지정한 시간에 발송하는 ‘멀티 메시지 서비스’ 기능은 약 먹는 시간을 자주 잊는 할아버지 등에게 유용하다.
김상경 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상무는 “바쁜 일상으로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현대인이 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이번 앱을 개발했다”며 “이 앱이 본인뿐 주변 사람에게도 ‘영양가 있는 하루’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