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아침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15회는 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회분 방송분이 기록한 10.3%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아이리스2' 방송분에서는 마지막 남은 NSS 내부 첩자가 윤시혁(이준)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선사했다.
또한 정유건(장혁)의 뇌 손상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오현규(윤주상)는 최민(오연수)에게 "사이코패스 성향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 정유건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이리스2'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15.8%, MBC '남자가 사랑할 때'는 6.6%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