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지난 2일 자사 아파트브랜드 ‘푸르지오’의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홈페이지 및 웹진을 전면 새단장했다.
이번 개편은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리얼 프리미엄 리얼 라이프’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고객 중심의 콘텐츠와 웹 접근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인터넷 접속 환경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컴퓨터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로 인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여러 단말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푸르지오 웹진 ‘푸르지오 라이프(webzine.prugio.com)’는 푸르지오의 프리미엄 주거문화상품인 ‘라이프 프리미엄’의 콘셉트를 반영했다.
이를 위해 요리, 건강, 트렌드 등의 생활정보와 여행,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쉽게 접하기 힘든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한다. 국내 유명 웹툰 작가의 작품도 연재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푸르지오 홈페이지 및 웹진 개편을 통해 고객의 주거문화생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풍부하고 실용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쌍방향 소통을 확대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