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4일은 맑은 날씨에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어제보다 더 따뜻하겠다.
이날 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아침에는 어제와 비슷하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서울은 19도, 광주는 23도까지 오르겠다.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쌀쌀해지겠다. 큰 일교차에 주의해야겠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다. 중부지방은 새벽나절까지 구름 많겠지만 아침나절부터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낮 기온은 서울과 수원 19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오르겠다. 남부지방은 아침나절까지 구름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다. 낮 기온은 광주와 대구 23도, 부산은 19도로 무척 따뜻하겠다.
동해안지방도 낮 나절부터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면서 따뜻하겠다.
이번 주말에는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겠다. 또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