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매니저 오빠가 샵에 도착하는데 5분에서 10분이 걸리신 댄다. 그럼 난. 놀고 있어야지” “앞머리 길이 체크도 한번 해보고?”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다리를 꼬아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 머리를 들었다 놨다 하며 장난을 치는 수지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수지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셀카 완전 귀요미” “수지 머리카락 몇개인지 세보는건가?” “수지 셀카에서도 사차원 매력이 물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