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대다수 금융회사들이 올해부터 결산기를 3월에서 12월로 변경한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월 결산법인 중 30개 금융회사의 결산기가 2013년 사업연도부터 3월 말에서 12월 말로 변경된다.

이번 결산기 변경으로 인해 이들 금융회사의 2013년 사업연도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이다.
30개 금융회사는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등 5사를 제외한 17개 증권사, 흥국화재해상보험을 제외한 11개 보험사 그리고 금호종합금융을 제외한 기타 2사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