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란 웨딩드레스 자태, 남다른 S라인 '이목 집중'
[뉴스핌=대중문화부] 호란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화제다.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르네상스호텔에서 호란 결혼식이 진행된 가운데 호란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호란은 남다른 S라인과 콜라병 몸매를 드러낸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호란과 3살 연상의 남편은 11년 전인 대학시절 연인이었다가 한 번 헤어진 후 다시 만나 9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이날 호란의 결혼식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결혼식 축가와 연주에는 동료 알렉스, 김장훈, 데이 브레이크 등이 참여했으며 주례는 김창완이 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