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지 K.O라운드 진출 "다듬어진 모습 보니 너무 좋다" 극찬
[뉴스핌=대중문화부] 김현지 K.O라운드 진출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2’에서는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과한 총 42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배틀라운드를 펼친 가운데 김현지가 윤성호를 누르고 K.O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길 코치 팀의 김현지와 윤성호는 가수 송창식의 노래 '피리부는 사나이'로 1 대 1 배틀을 펼쳤다.
김현지와 윤성호의 무대를 본 코치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는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타는 "김현지 씨가 다듬어진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평가했다.
거미는 "저는 처음부터 이 두 분이 너무 좋았다"며 "오늘 떨어지든 스카우트가 되든 저희랑 같이 꼭 오래 음악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후 길 코치는 고심 끝에 김현지를 선택해 K.O라운드 진출이 확정됐다.
한편 김현지와 배틀에서 아쉽게 탈락한 윤성호는 스카웃제도를 통해 신승훈 코치에게 선택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