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뉴 카렌스 1호차 주인공은 사전 계약 고객인 용인 고림초등학교 교사 김창수 씨(38세)가 선정, 1호차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받았다.
기아차는 유명 연예인에게 1호차를 전달해 홍보 효과를 누리기보다는 신차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사전 계약을 한 고객들 중에서 1호차 주인공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창수 씨는 “평일에는 학교 출퇴근용으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여가생활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실용성도 마음에 들고, 특히 이번 올 뉴 카렌스의 세련된 외관 디자인에 반해 주저 없이 구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전날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모두가 원하는(All You Like)’ 차량을 콘셉트로 개발한 ‘올 뉴 카렌스’를 공식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