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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한솔제지 “올해 경영방침 ‘혁신과 소통,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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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한솔제지가 올해 경영방침으로 혁신과 소통을 통한 실행력의 극대화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혁신활동과 성장사업의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권교택 한솔제지 사장은 29일 제48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12년은 유럽 재정위기 확산과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대내외 경영환경이 더욱 악화된 한 해였다”며 “이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하나가 돼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솔제지는 올해 역시 내실있는 성장을 이루기 위해 전 부문의 혁신활동과 고수익 성장사업 확대를 계속해서 추구할 것”이라며 “2013년 경영방침은 ‘혁신과 소통을 통한 실행력 극대화’로 정했다”고 말했다.

한솔제지는 이를 통해 품질과 원가를 골자로 한 혁신활동과 신제품 개발, 전 조직의 역량과 의지를 집중, 산업용지 특수지 및 신수종 사업의 확대, 위기관리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내실화 하겠다는 방침이다.

권 사장은 “혹독한 시련과 위기 속에서도 자체 경쟁력을 갖춘 기업은 언제나 살아남아 승리할 수 있다”며 “한솔제지도 경영진과 전 임직원이 지혜를 모아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2013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이상훈 한솔제지 대표이사 사장의 이사 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110억원 증액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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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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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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