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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형 뮤추얼펀드에 주간 50억 달러 유입 - I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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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형펀드로도 60억 달러 유입돼

[뉴스핌=주명호 기자] 키프로스 위기 사태에도 지난주(3월 20일 기준) 미국 주식형 뮤추얼펀드에 50억 달러(5조 5000억 원)의 투자금이 몰렸다고 미국자산운용협회(ICI)가 27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번 유입 금액은 5주래 최대 규모이며 이중 12억 5000만 달러는 미국주식 전문 펀드회사에, 37억 5000만 달러는 국제주식 펀드사에 유입됐다. 

채권형 펀드로도 같은 기간 59억 5000만 달러를 흡수해 한 주 전의 주간 16억 40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주식과 채권을 함께 운용하는 하이브리드 펀드에는 14억 1000만 달러가 유입돼 올해 들어 자금유입 규모가 가장 낮았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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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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