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파인디지털에 대해 올해 블랙박스가 실적을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국내 블랙박스 시장이 올해 급격히 성장하면서 파인디지털의 성장도 블랙박스가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손 연구원이 예상하는 올해 블랙박스 매출 비중은 34% 정도. 블랙박스의 장점을 감안한다면 침투율이 계속 늘어, 올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다는 전망이다.
아울러 'Atlan'이라는 브랜드의 지도를 제작, 판매하는 자회사 '맵퍼스'의 성장 또한 파인디지털의 매출확대를 이끈다고 내다봤다.
그는 "올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6.8%, 471.4% 증가한 170억원, 20억원을 예상한다"며 "올해 동사의 지도는 자동차 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