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보아가 또 한번 이어커프로 시선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K팝스타2)' 생방송 5라운드 경연에서는 악동뮤지션, 앤드류최, 이천원, 방예담 등 TOP4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심사위원 보아는 또 한 번 독특한 디자인의 이어커프(귀걸이)를 하고 등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보아의 이번 이어커프는 실버와 블랙 색상의 큐빅이 촘촘히 박힌 모양으로 귓바퀴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 특히 화려한 이어커프는 보아가 입고 나온 블랙 블라우스와도 잘 어울러지며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보아의 이어커프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아 이어커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 "이번 이어커프는 훨씬 화려하고 예쁜 듯" "내가 보아 이어커프하면 정신나간 사람 취급당하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