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대중문화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박시후의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 '거짓' 반응이 나왔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경찰은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박시후 성폭행 고소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서부경찰서 관계자는 박시후의 거짓말탐지기 결과에 대해 "경찰 측에서는 조사 결과에 대해서 말했을 리가 없고 말해줄 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한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 박시후가 거짓말한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며 "조사 결과가 밝혀짐에 따라 박시후와 A씨의 진실 공방은 곧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박시후의 여자 연예인 지망생 A씨 성폭행 고소사건과 관련해 당사자인 박시후와 성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인 A씨는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두 사람은 지난 13일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박시후, 고소인 A씨, 그리고 후배 K씨에 대한 조사를 이달 중으로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긴다는 입장이다.
박시후는 지난 달 15일 후배 K씨의 소개로 만난 연예인 지망생 A씨와 술을 마신 뒤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