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현대삼호중공업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하경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하 신임 대표이사는 1977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이래 설계 및 선박연구소 총괄중역을 역임한 정통 조선전문가이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사회에 앞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하 부사장과 설광우 부사장을 각각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임기가 만료된 오병욱 사장과 김성모 부사장은 물러났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