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박해진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최근 박해진은 '하이컷' 패션화보에서 "서른 다섯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에서 박해진은 블랙 수트 차림에 반전 복근과 골반 뼈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섹시한 옴므파탈로 변신했다. 또 그는 다소 난해한 아이템인 플라워 프린팅 코트와 블루 컬러 팬츠 역시 깔끔하게 소화하며 모델 뺨치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내 딸 서영이' 쫑파티 하던 날 아버지(천호진)가 내 손을 꽉 잡아 주시면서 '이런 놈이 내 아들 놈이었으면, 이 녀석(이상윤)이 진짜 내 사위였으면 정말 남부러울 것 없을 텐데'라고 말씀하셔서 울컥했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4월부터는 중국에서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을 촬영할 계획을 밝히며 "7월쯤 돌아와 한국에서 하반기쯤 드라마로 복귀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서른다섯에는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해진 결혼 계획과 화보,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21일 '하이컷'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