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전점 식품관에서 ‘한우 스페셜 위크’를 연다.
전국한우협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등급 이상의 한우 상품만을 선별해 3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행사에서는 등심, 안심, 채끝 등 한우 10대 부위와 사골, 우족 등 한우 부산물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준비 물량은 총 70톤(t)에 달한다.
설·추석 등 명절기간 외에 전점 규모의 대대적인 한우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한우 인기부위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한우 1등급 불고기’ 100g에 1980원, ‘한우 사골’ 100g에 650원에 판매된다. 각 15톤(t), 20톤(t) 한정 물량이며 정상가 대비 60% 가량 할인된 가격이다. 한우 1등급 불고기(100g)가 1000원 대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