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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한 시스루 드레스로 물의를 빚고 있는 배우 저우추추(왼쪽) [사진=유튜브 캡처] |
中 배우 저우추추, 시스루 드레스로 홍콩영화제 초토화…제2의 간루루?
[뉴스핌=이슈팀] 중국 배우 저우추추(周楚楚·27)가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현지 언론들은 제2의 간루루가 나타났다며 저우추추를 집중 보도했다.
저우추추는 지난 17일 홍콩에서 열린 제37회 홍콩국제영화제(HK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는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에서 대기 중이던 사진기자들은 물론 행사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저우추추가 착용한 의상은 살색과 비슷한 데다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시스루 드레스여서 눈길을 끌었다. 특정 부위를 가렸다고는 해도 엉덩이 부분이 거의 드러나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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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격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은 저우추추(왼쪽) [사진=유튜브 캡처] |
저우추추의 파격 드레스는 즉각 화제가 됐다. 현지 네티즌들과 언론들은 그를 들어 ‘제2의 간루루’라고 떠들고 있다. 중국 배우 간루루(28)는 파격을 넘은 노출광으로 유명하다.
중국의 각종 커뮤니티에는 저우추추와 간루루의 의상을 비교하는 사진들도 등장했다. 현지 네티즌들은 저우추추가 적나라한 드레스로 홍콩국제영화제를 빛냈지만 아직 간루루를 따라가기에는 멀었다는 반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