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장년 취업재도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기중앙회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연령 40~50대 중장년층의 일자리 발굴 및 재취업에 활로를 불어넣기 위한 실속형 재취업 지원 교육의 하나인 중장년 취업재도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도약 프로그램은 총 50시간으로 경력설계·생애설계·진로설정 등 맞춤 교육과 채용박람회 참가·모의면접·이력서작성 및 이력서 크리닉 등 실질적인 구직활동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는 구직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뿐만 아니라 재취업에 대한 가능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도약 프로그램은 연3회 운영되며 제1기 운영은 선발기준에 적합한 2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운영된다.
제2기 운영은 7월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중소기업중앙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로 문의 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