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 상반기 토지주택박물관대학 강좌로 전통문화과정, 세계문화과정, 다도과정, 고문서연구과정 등 4개 정규과정과 해외답사과정에서 모두 3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수강료는 4개 정규 과정 당 10만원이며 해외답사과정은 239만원이다.
수강자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LH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http://museum.lh.or.kr)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발된다.
각 과정별 수강생 수는 전통문화과정 120명, 세계문화과정 140명, 다도과정 10명, 고문서연구과정 35명이며 해외답사과정은 45명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답사할 예정이다.
LH 토지주택박물관대학은 지역문화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14년째 운영되고 있다. 그 동안 50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지역사회 대표 사회교육프로그램이다.
매년 다양한 분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차별화된 주제로 호평을 받아 수강생 모집 개시 10분 이내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LH측은 설명했다.
강좌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museum.lh.or.kr) 내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전화(031-738-8294~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유틸리티주, AI 전력 붐 이후 하락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