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14일(현지시간) 갤럭시S4를 공개하며 부품업체인 옵트론텍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2시 13분 현재 옵트론텍은 전날대비 3.99%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옵트론텍은 스마트폰 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강봉우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옵트론텍은 올해도 8M화소 블푸필터를 고객사에 독점 공급하며 우월한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삼성전자, LG전자, 소니모바일 등 글로벌 플레이어에 올해 공급하는 동사 블루필터는 2억대 추정한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