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타고난 미모에 실력까지 갖춘 조선팔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들의 활약을 그린 ‘조선미녀삼총사’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월 극장가에 상륙하는 퓨전 액션 사극 ‘조선미녀삼총사’는 하지원과 강예원, 브라운아이드걸스 손가인의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작품. 이번에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막강한 무공과 비상한 머리, 아찔한 미모로 수배범들은 잡아들이는 미녀삼총사를 담았다.
미녀삼총사의 리더 하지원은 티저 포스터에서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는다. 상대의 속을 꿰뚫어보듯 날카로운 눈빛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상대가 가소롭다는 듯 여유로운 강예원과 시크하게 미소 짓는 손가인도 개성이 넘친다.
표정과 포즈뿐 아니라 각자 소지한 무기도 눈에 띈다. 검, 봉, 쌍절곤 등 저마다 개성을 살린 무기로 상대를 압도한다. “칼 버려, 까딱하면 머리 날아간다!”는 카피가 위압감을 더한다.
호쾌한 액션과 웃음, 시원한 볼거리, 그리고 절묘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오는 5월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