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이어 '미수다' 비앙카, 대마초 흡연 혐의 경찰조사
[뉴스핌=이슈팀] 비앙카 모블리(허슬기·25)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비앙카를 소환 조사한 뒤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앙카는 지난 12일 오후 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으며, 경찰은 비앙카의 혐의사실과 관련한 내용을 추가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비앙카에 앞서 아이돌그룹 디엠티엔(DMTN)의 멤버 최다니엘(22)이 지난해 9월부터 12월 까지 지인들에게 수차례 대마초를 판매·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최다니엘은 지난 9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변호사와 동행해 검찰 및 경찰 출두 조사를 받았다. 최다니엘 측은 "대마초 흡입과 관련해서는 경찰 조사를 통해 무혐의를 입증했다"며 "대마초를 알선하고 소개한 혐의는 인정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