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은 전문가통합시스템 퓨어시스템즈 제품군의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해 성능과 가격을 차별화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IBM 관계자는 "이번 퓨어시스템즈 신제품군을 통해 중견기업 및 IT서비스기업들을 포함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컴퓨팅 환경의 기회를 제공하며 관련 시장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IBM이 선보이는 퓨어시스템즈 신제품군은 ▲전작보다 대폭 강화된 고성능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IBM 퓨어데이터 시스템 포 애널리틱스(PureData System for Analytics), ▲‘IBM 퓨어애플리케이션 시스템(PureApplication System)’ 전작의 사양과 규모를 축소한 중견기업용 ‘미니’버전 신제품, ▲최신 파워7+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강화한 ‘IBM 퓨어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온 파워7+(on POWER7+)’, ▲IT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Managed Services Provider, MSP)들을 위해 신속한 클라우드 설치 플랫폼을 제공하는 ‘IBM 퓨어플렉스 및 플렉스 시스템 MSP에디션(Managed Service Provider Editions for PureFlex System and Flex Systems)’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