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박해진이 '내 딸 서영이' 종영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해진은 최근 일본 오사카 팬미팅에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눈물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박해진은 "상우로 살아서 너무 행복했다. '내 딸 서영이'가 특별했던 건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친구처럼 식구처럼 친했기 때문이다"라며 눈물과 함께 종영 소감을 말했다.
또 박해진은 '내 딸 서영이' 명장면을 팬들과 함께 보던 중 '삼재의 계란말이 눈물 신'이 나오자 "도저히 못 보겠다"며 연신 눈물을 쏟았다.
박해진은 눈물의 종영 소감에 이어 "아버지 역을 맡은 천호진과 너무 정이 들었다. 처음엔 어색하고 어려운 대선배님이셨는데, 정말 친아들처럼 잘 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박해진은 '내 딸 서영이' 종영 후 오는 4월부터 중국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 촬영에 들어간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