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성은이 5일 새앨범 ‘바보처럼’을 발표, 3년 만에 컴백한다.
4일 소속사 측은 가수 성은 컴백에 대해 "성숙한 보컬을 위해 연습을 꾸준히 했다"며 "이번 싱글은 작곡가 J&S의 곡으로,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웅장한 현악기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 발라드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앨범은 기타리스트 샘리와 드라마 ‘추노’OST, 장근석의 싱글앨범 등을 담당했던 서현일이 참여했다.
성은은 2005년 ‘유혹’이란 노래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그동안 정규앨범과 미니앨범을 각각 1장 씩 발표했으며, 싱글도 5장 발표했다.
가수 성은은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는 중국과 대만에서도 활동을 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