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세계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의 4분기 손실폭이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베스트바이는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4억 900만 달러, 주당 1.21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8억 2000만 달러, 주당 5.17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전년 동기에 비해 개선된 실적이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1.64달러로 전년 동기 2.18달러에 비해 줄었지만 월가의 예상치 1.54달러는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7억 1000만 달러로, 역시 월가의 전망치 163억 4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