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전국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이날 그 겨울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 14.1%에 비해 1.1%p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인성(오수)이 송혜교(오영)에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듯 자신의 과거를 전했다. 조인성은 뜨거운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을 울렸고 송혜교는 조인성을 진심으로 위로하며 소리없이 오열해 보는 이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영된 KBS2TV '아이리스2'는 10.1%, MBC '7급 공무원'은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