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배우 클라라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클라라 4년전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클라라 과거 사진은 지난 2009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본명 이성민으로 출연했던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당시 클라라는 그룹 2AM 임슬옹의 소개팅녀로 등장해 수준급 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 클라라는 지난해 7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굴지의 대형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와 JYP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클라라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왠지 익숙했어" "예전에 우결에 나왔던 거 기억난다" "클라라 몸매 완전 대박이던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요가 동작을 하던 중 과도한 노출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