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스에프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5억원으로 전년대비 47.1%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8억원으로 14.1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8억원으로 28.24% 감소했다.
에스에프씨 관계자는 "태양광 산업의 장기 침체와 매출 부진, 공장증설 및 R&D 투자 등으로 전년 대비 이익이 다소 감소했지만, 그간 신제품 및 기술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한 결과 올해 상반기부터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에프씨는 보통주 1주당 2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0.78%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