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동반성장위원회는 외식업 비중이 큰 업체를 중기적합업종에서 제외시키는 방안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26일 밝혔다.
동반위는 이날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아웃백 등 외식업 비중 80% 이상, 中企적합 예외 추진' 기사에 대해 "음식점업 동반성장협의회 회의 중에 거론된 일부의 의견일 뿐 확정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외식업 비중이 전체 매출의 50%를 넘어서면 특별한 구분 없이 외식 전문기업으로 인정해 적합업종 규제에서 열외로 하는 방안이 소상공인의 반대로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동반위는 중기적합업종 예외규정과 관련해 추가적인 논의를 거쳐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