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대표 최계경)에서는 매주 화요일, 바쁜 엄마를 위한 간편 장보기 ‘3분 한우 밥상’ 기획전을 진행한다.
등심 등 명품 구이 품목에서부터 한우 카레, 짜장, 곰탕 등 다하누의 인기 가공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풍미가 좋고 깊은 맛이 일품인 토종 한우 사태(300g)가 36% 할인돼 9500원에 판매되며 곱게 다져 아이들 입맛에 최고인 100% 한우 명품 수제 떡갈비(600g)는 34% 할인된 가격인 1만5300원에 제공된다.
이력추적이 가능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하누 곰탕(350ml*5팩)은 29% 할인돼 1만8500원에 명품 한우와 신선한 채소의 결합으로 감칠맛을 살린 다하누 카레·짜장(각 160g) 세트는 60% 할인된 가격인 6600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안심(다짐육), 토종 한우 카레용, 국거리 상품 등 다양한 품목이 파격 할인가에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